[혼공바] 2주차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코드

요약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코드를 읽고 수행 해 보는 인프런에서 진행하는 챌린지에 참여중입니다.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AI를 활용해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정말 중요합니다.
AI 검색 결과에 잘 걸려보기 위하여 요약을 추가합니다.
실습 예제
🔗실습 예제: https://github.com/taehojo/vibecoding
GitHub - taehojo/vibecoding: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코딩 - with 클로드코드> (한빛미디어, 2025)의 실습 데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코딩 - with 클로드코드> (한빛미디어, 2025)의 실습 데이터입니다. - taehojo/vibecoding
github.com
AI 도구 선택 가이드
모델 선택형 AI 코딩 도구
- 여러 AI 모델을 상황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Chat GPT, Cursor, Replit, Windsurf처럼 에디터 중심 도구가 대표적입니다.
- 저는 주로 리서치용도나 데이터 정리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용 모델형 AI 코딩 도구
- 특정 AI 모델을 로컬이나 CLI 환경에 직접 연결해 사용합니다.
- Claude Code, Gemini CLI처럼 모델 중심 사용 방식입니다.
- 모델 사용료만 지불하는 단순한 비용 구조로 로컬 파일 직접 접근이 가능해 실무 개발에 적합합니다.
- 저는 주로 실무 개발이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노리는 AI 교대 근무에 적합!
사족으로 최근 oh my opencode를 사용하고있는데요,
하나의 전용 모델형이 아닌 여러개의 전용 모델 도구들을 각 특성에 맞게 연결해서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아직 손에 익지 않아서 손에 익으면 추가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5W1H 프레임워크
5W1H 프레임워크는 기획, 개발, 문서화 전반에 활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생성형 검색과 AI 답변에서는 Why–What–How 흐름이 명확한 콘텐츠가 신뢰도와 노출에 유리합니다.
Why
- 왜 만드는가?
- 목적과 동기
Why는 문제를 정의하고 기획의 출발점을 명확히 하는 단계입니다.
목적이 분명해야 기능과 기술 선택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Who
-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대상 사용자
Who는 실제 사용자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단계입니다.
대상 사용자가 명확할수록 기능 우선순위가 분명해집니다.
What
- 무엇을 만들 것인가?
- 핵심 기능과 내용
What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정의합니다.
불필요한 기능을 줄이고 본질에 집중하기 위한 기준이 됩니다.
When
- 언제 사용되는가?
- 사용 시점과 상황
When은 사용 맥락과 타이밍을 고려하는 단계입니다.
실제 사용 상황을 기준으로 UX와 흐름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Where
- 어디서 사용되는가?
- 사용 환경과 플랫폼
Where는 웹, 모바일, 로컬 환경 등 사용 플랫폼을 정의합니다.
환경에 따라 기술 스택과 설계 방식이 달라집니다.
How
- 어떻게 만들 것인가?
- 구현 방식과 기술
How는 구현 방법과 기술 전략을 구체화하는 단계입니다.
앞선 5W가 명확할수록 How는 자연스럽게 결정됩니다.
Example
- 서울 각 구를 기준으로 오늘의 날씨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인용(Who) 웹 페이지(Where)를 만들어줘. (What)
- 현재의 날씨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용도이고, (When)
- 한 번에 서울의 날씨를 확인하려는 목적이야. (Why)
- 현재 날씨 API를 사용해 자동으로 정보를 보여주면 돼. (How)
Ch 02. 효과적인 프롬프트로 AI 200% 활용하기
기본 미션(필수)
PROJECT 2. 마케팅 포트폴리오 웹페이지 만들고 캡처하기




p.66, p.80-81 확인 문제 풀고 인증하기
1. 다음 중 좋은 프롬프트의 조건이 아닌 것을 고르세요. (③)
① 명확성: 원하는 결과를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② 구체성: 필요한 기능이나 조건을 세부적으로 지시한다.
③ 창의성: 결과물이 놀라움을 주도록 요구한다.
④ 맥락 제공: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활용되는지 알려 준다.
2. 다음 빈칸을 채우세요.
프롬프트와 PRD는 모두 5W1H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이 원칙은 Why, Who, What, When, Where, How 여섯 가지 질문으로 구성된다.
3.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PRD에서 특히 강조되어야 하는 두 가지 질문은 무엇인가요? (②)
① Why(왜), Who(누구)
② What(무엇을), How(어떻게)
③ When(언제), Where(어디서)
④ Who(누구), Where(어디서)
4. 아래 두 프롬프트 중 더 좋은 것은 어느 것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②)
① “멋진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줘.”
② “오늘의 날씨와 주요 뉴스를 보여주는 나만의 시작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 What, How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음.
p.80~81 확인 문제
1.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만들 때 사용한 4단계 전략의 올바른 순서는 무엇인가요? (③)
① 디자인 입히기 → 기본 틀 잡기 → 핵심 기능 넣기 → 완성도 점검
② 기본 틀 잡기 → 디자인 입히기 → 핵심 기능 넣기 → 완성도 점검
③ 기본 틀 잡기 → 핵심 기능 넣기 → 디자인 입히기 → 완성도 점검
④ 핵심 기능 넣기 → 기본 틀 잡기 → 완성도 점검 → 디자인 입히기
2. 다음 중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②)
① 5W1H 템플릿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질문한다.
②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요청하여 시간을 절약한다.
③ 각 섹션에 ID를 부여하여 개별 수정이 가능하도록 한다.
④ 워드프로세스 테마 같은 구체적인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3. 섹션에 고유한 이름을 붙이면 생기는 장점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④)
① 원하는 부분만 정확히 수정할 수 있다.
② 전체 코드를 다시 생성하지 않아도 된다.
③ AI가 수정할 위치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다.
④ 자동으로 디자인이 개선된다.
추가 미션(선택)
AI에게 디자인 수정 요청 1회 이상하고 캡처하기



내가 이해한 웹페이지의 구조를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
Claude 아티팩트에서 만들어주는 웹페이지는 한 번에 완성형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기본 구조를 먼저 잡고 기능과 디자인을 단계적으로 쌓아 올리는 구조입니다.
먼저 페이지 전체의 큰 틀과 섹션을 나누고, 각 섹션에 역할과 목적을 명확히 부여한 뒤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내용을 채웁니다.
디자인은 마지막 단계에서 입히는 요소로 다루며, 섹션마다 고유한 이름이나 ID를 부여해 특정 부분만 선택적으로 수정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이 구조 덕분에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 없이 필요한 부분만 점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고, AI에게도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Claude 아티팩트가 결과물을 자동으로 버저닝해 주기 때문에 변경 이력을 비교하기 매우 좋다고 느꼈습니다.
이전 버전과 수정된 버전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 어떤 요청으로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고, 잘못 수정된 경우에도 이전 상태로 돌아가 판단하기가 수월합니다.
이 방식은 실무 개발에서 커밋 단위로 변경 사항을 확인하는 흐름과 유사해 웹페이지 구조를 학습하거나 점진적으로 개선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웹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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