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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Vibe coding

[혼공바] 5주차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코드, 냉장고를 부탁해 앱만들기

by 호호호호히히히히 2026.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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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코드, 냉장고를 부탁해 앱만들기

 

벌써 5주차입니다. 어떻게든 반 강제성을 주면 따라가는 모습...

 


 

기본 미션 (필수)

PROJECT 9. 냉장고를 부탁해 앱 만들고 캡처하기

터미널이 아닌 클로드코드로 인텔리제이에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터미널과 다른 점은 굳이 경로 이동 할 필요가 없다는 점..? 한 화면에서 관리가능하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요즘 더 좋은 모델이 있는지 물어보았더니 자기 말고 다른거 쓰라는 추천..

그냥 갑니다.

 

 

step별 마일스톤이 너무 긴데 이런 생각을 하는 것 보니 머나먼 시절 일정을 쪼아대던 사장님이 생각납니다.

사장님도 날 볼 때 이런 생각이셨겠죠.

 

개발 설계도 나름 잘 해줍니다. 정말 딸깍 시대입니다.

 

 

냉장고 이미지 업로드

 

인식률은 그닥 좋진않습니다.... 그냥 때려 맞추는 느낌..

 

 

냉장고에 재료가 저리 많은데

쓸모있는 것은 계란과 토마토 뿐이라니..

그래도 이후 동작은 잘 하고있어 다행입니다. 인식률을 개선시켜야겠습니다.

 


추가 미션 (선택)

AI 에이전트 팀 구축하기

AI 디자인 에이전트를 활용해 냉장고를 부탁해 앱 UX 디자인 개선하고 캡처하기

 

팀 AI군요.

 

개발

 

UX

 


5주차 혼공바를 마치며

 

최근에는 Cursor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클로드와 같이 사용하면 정말로 혼자 알아서 다 해주고 몰트봇에 내 욕 왕창 써 둘 느낌.

토큰 낭비라고 쓰지말라고 했지만 항상 써줘야 겠습니다. Thank you so much, my friend.

 

 

이정도면 이제 혼자 뚝딱 뚝딱 만들 수 있겠습니다.

서버에 포팅해서 호스팅 하는 방법을 포스팅해야겠습니다.

코더 수명은 끝났고.. 개발자 수명도 얼마 남지않은 듯한 슬픈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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